팝업북, 스토리매직큐브 등 교구 기획, 제작의 모든 것
History of Edumade
에듀메이드는 2014년 3월 팝업북을 기획 제작하고 판매하기 위한 '올리버출판사'로 시작하였습니다.
2005년부터 생활과학교실 강사로 활동하기 시작한 대표는 2014년까지 과학 강사로 활동을 하면서 여러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많은 교구를 개발하였고, 수학 과목의 새로운 교재를 개발하기 위하여 다양한 자료를 찾던 중 팝업북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처음 수학 도형 교재에서 시작한 팝업북은 과학, 전통과학, 역사, 진로 등 다양한 교과의 팝업북을 기획하고 설계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학생들과 다양한 과목을 수업하며 어렵고 복잡한 원리나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여러 교구를 개발해 왔으며, 지금은 팝업북 외에 스토리매직큐브, 안전 교구, 펠트 사이언스 등 여러 종류의 키트를 개발하여 2024년 이름을 '에듀메이드'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History of Story Magic-cube
2014년경 생물 내용 중 꽃의 구조에 대한 수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화원에서 장미꽃과 튤립을 구입하고 플라스틱 빵칼을 이용하여 꽃을 잘라 구조를 비교하며 알아보는 수업을 하였으나 다른 물리 수업처럼 빛이 나거나 작동하지 않고, 집에 돌아갈 때 가져갈 것이 없는 아이들의 섭섭한 표정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생물 수업은 대부분 외울 수 밖에 없는 내용들이라서 수업 후 아이들의 반응을 보면서 더욱 안타까웠습니다.
외울 수 밖에 없다면 재미있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하며 여러가지 교구를 찾아 응용을 해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 가지고 놀던 매직큐브를 발견하였고 기존의 정육면체로만 보는 방식을 제목에서 시작하여 열면서 전개되는 방식을 접목하였고, 8개 작은 종이 상자를 만든 후 하나씩 연결하며 조립하면 전체가 완성이 되는 스토리매직큐브 전개도를 설계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종이로 시작한 스토리 매직큐브는 2024년 플라스틱에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을 함께 출시하면서 지금은 '교과서 스토리매직큐브', '포토 스토리매직큐브', '굿즈 매직큐브 만들기' 등 스토리매직큐브의 모든것을 기획하고 제작하고 있습니다.
Fun Learning-Mother's Heart
내 자녀를 위한 엄마의 마음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아무거나 먹이거나 입히지 않는 엄마의 마음처럼 최선을 다해 연구하고 개발하고 있습니다.
응급심폐소생술 키트를 개발하기 위하여 '응급심폐 소생술 강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활동 하였으며, 학교폭력매직큐브를 만들기 위하여 '안전교육지도사', 다문화 교재를 개발하기 위하여 '다문화심리상담사' 3D 프린팅를 교육하기 위하여 '3D 프린팅지도사', 코딩을 교육하기 위하여 '코딩 지도사' 등 필요한 다양한 자격등을 취득하였으며 제대로 된 교육과 교구를 제작하기 위하여 지금도 계속 연구하고 있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들로 가득하기를 바라며 저희의 교재와 교구로 학습 또한 신나고 재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